공의 이름을 빌어 개인의 행동을 제약하기 시작하면 이전에는 개인적 의견이었던 것이 공적인 분노로 되돌아오게 됩니다. 그렇게 해서 평범한 한 사람의 소시민이 투사가 되고 영웅이 되어 갑니다.

김이태 연구원

촛불낭자

 

그러니까 볼테르를 팔아 먹긴 좀 그렇지만, 어떤 말이든지 누군가가 하고 싶은 말을 했다고 해서 억압하기 시작하면 억울함이 되고 튕겨져 나오는 법이죠. 튕겨져 나오는 속도와 힘은 억압의 크기에 반비례 정비례합니다.

 

최근에 딴지일보가 재미 있네요. ^^

 

딴지일보

(수정)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지 모르겠네요 ㅠㅠ

profile image

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... (드래곤 라자)

트랙백 주소 :: http://blog.still.pe.kr/488/trackback/
옵션
댓글 달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