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의 이름을 빌어 개인의 행동을 제약하기 시작하면 이전에는 개인적 의견이었던 것이 공적인 분노로 되돌아오게 됩니다. 그렇게 해서 평범한 한 사람의 소시민이 투사가 되고 영웅이 되어 갑니다.
그러니까 볼테르를 팔아 먹긴 좀 그렇지만, 어떤 말이든지 누군가가 하고 싶은 말을 했다고 해서 억압하기 시작하면
억울함이 되고 튕겨져 나오는 법이죠. 튕겨져 나오는 속도와 힘은 억압의 크기에
반비례 정비례합니다.
최근에 딴지일보가 재미 있네요. ^^
(수정)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지 모르겠네요 ㅠㅠ




